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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견한 좋은글, 영상등을 나누는 곳
조회 수 : 646
2012.01.10 (07:06:43)
"우리들이 이 순간 행복하게 웃고 있는 것은 이 세상 어딘가에서 까닭 없이 울고 있는 사람의 눈물 때문"
"우리는 이 세상 어딘가에서 울부짖고 있는 사람과 주리고 목마른 사람과 아픈 사람과 가난한 사람들의 고통을 잊어서는 안 된다"
"과거를 걱정하거나 내일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. 주님께서 우리를 벼랑 끝으로 부르시는 것은 우리가 날개를 가진 거룩한 천사임을 깨닫게 하시려는 것입니다"

-- 소설가 최인호 씨가 2008년부터 4년간에 암투병을 하면서 가톨릭 "서울주보" 신문에 연재하고 있는 글 중에서..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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