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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.12.31 (07:41:18)
壬辰年 새해를 맞으며
=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정리하면서
다정한 성도님들에게 인사띄웁니다 =
동트는 새볔
힘찬 새들의 날갯짓
희망찬 태양은
바다를 가르며 솟아오른다
가슴 한 켠에 남겨놓은
소망의 꿈 펼치며
축복의 노래로
새 희망이 기록되는 날
또다시
삼백 육십오일을 도열하는
밝아오는 그 찬란함으로
가슴 벅찬 태양을 안는다.
성도 여러분 늘~고맙습니다
2012년 壬辰年 좋은 일만
가득하시길 기원 드립니다
아무쪼록 늘~무해 무탈 하시오며
보다 활기찬 2012년이 되시고
모두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!
좋은 이웃교회가 주님의 은혜 가운데
부흥하며 성장하여 세상의 빛과 소금의
역할을 다 하는 교회가 되시길-
기원 합니다.
오명환 드림
http://www.gnccweb.org/801122
(*.99.28.3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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